김혜성(LA 다저스·26)이 미국 무대 첫 경기에서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 KBO리그에서 3할 타자로 활약했던 그는 LA 다저스로 이적한 후 타격 스타일을 완전히 바꾸겠다고 선언했고, 시범경기 첫 경기에서 그…
23세 '괴물' 일본 투수 사사키 로키에 대한 미국 메이저리그(MLB) 구단들의 관심이 뜨겁다. MLB닷컴은 11월 10일(한국시간) 발표한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칠 FA 25인' 중 3위로 사사키를 언급하며, 사사키의 메이저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