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LG 트윈스가 뒷심을 발휘하며 KIA 타이거즈와의 난타전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LG는 7월 22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9회초 박해민의 극적인 스리런 홈런을 앞세워 9대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KIA 타이거즈 불펜의 핵심 전상현이 팀 역사상 최초로 개인 통산 100홀드를 달성하며 구단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KIA는 이를 기념해 7월 2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공식 시상식을…
르윈 디아즈의 독주 체제가 흔들리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KBO리그 홈런 부문 단독 선두를 질주하던 삼성 라이온즈의 디아즈가 주춤한 사이, KIA 타이거즈의 패트릭 위즈덤이 막판 추격에 불을 지피며 후반기 홈런왕 경쟁…
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이 부상으로 낙마한 최형우를 대신해 2025 KBO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하게 됐다. KBO는 10일 공식 발표를 통해 "나눔 올스타 베스트12에 지명타자로 선정된 최형우가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나설 수 없게 돼,…
한화 이글스가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서 짜릿한 역전승을 만들어내며 파죽의 6연승을 달성했다.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한화는 9회말 터진 문현빈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10년 전인 2015년, 한국프로야구는 사상 처음 10개 구단 체제를 갖췄다. 그해 최종 순위표에서 LG 트윈스는 9위, 롯데 자이언츠는 8위, KIA 타이거즈는 7위를 기록하며 하위권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당시 이 세…
한화 이글스가 무서운 기세로 전반기를 마무리하며 2025시즌 KBO리그 첫 50승 고지에 올랐다. 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한화는 14대 8로 승리하며, 4연승과 동시에 구단 역사상 33년 만의 50승…
두산 베어스의 좌완 투수 최승용이 꿈에 그리던 첫 KBO 올스타전 출전을 눈앞에 두고 아쉽게 낙마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8일 공식 발표를 통해 "드림 올스타에 선정된 최승용이 부상으로 빠지게 됐고, 박치국이 대체 선수로…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값진 승리를 따내며 공동 2위 자리를 되찾았다. 롯데는 6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5대2로 승리했다. 이로써…
KIA 타이거즈가 7월의 첫 날부터 역전승을 만들어내며 3연승을 이어갔다. KIA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SSG 랜더스를 3대 2로 꺾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시즌 47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