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도규(KIA·20)가 2025시즌을 앞두고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KIA 타이거즈의 우승에 기여한 핵심 불펜 투수로 자리 잡은 그는 지난해 프리미어12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이번 시즌 목표는…
KIA 타이거즈의 토종 에이스 양현종이 2024 신한 쏠 뱅크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2차전에서 호투하며 국내 투수 최고령 선발승 기록을 세웠다. 양현종은 10월 2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한국시리즈 2차전에 선발…
10월 21일 월요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 한국시리즈 1차전(7전 4승제)은 삼성이 1-0으로 앞선 6회초 무사 1, 2루 상황에서 폭우로 경기가 중단됐다. 심판진은 40여 분간 비가 그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