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구단주 구광모)가 시즌 개막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변수를 맞이하며 올 시즌 불펜의 핵심 카드로 영입한 장현식(29)이 부상으로 인해 미국 스프링캠프를 조기 마감하고 귀국길에 오른다. LG 구단에 따르면, 장현식은 현지…
전미르(19)가 롯데 자이언츠의 육성 선수 전환됐다. 지난해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신예 투수 전미르는 시즌 초반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고, 롯데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육성 선수 전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