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가 나승엽(23)의 대형 선제 3점포 앞세워 KIA 타이거즈를 꺾고 3연패 사슬을 끊었다. 1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롯데는 13안타를 집중시키며 8-3 완승을 거뒀고, 공동 7위로…
잠실구장을 가득 메운 개막전 만원 관중 앞에서 LG 트윈스 유망주 문정빈(21)이 마침내 프로 첫 데뷔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하며 이름을 새겼다. 롯데 자이언츠와의 2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대타로 타석에 들어선 문정빈은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