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동안 깨지지 않았던 한국 프로야구 외국인 타자의 최다 홈런 기록이 드디어 새 주인을 만났다. KT 위즈 외국인 타자 멜 로하스 주니어가 '흑곰' 타이론 우즈를 넘어 KBO리그의 새로운 전설로 이름을…
두산 베어스가 악천후 속에서 제이이크 케이브(32)의 3점 홈런 폭발로 선두 LG 트윈스를 완파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두산은 1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의 맞대결에서 9-2 대승을 거두며 4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8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