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의 새 얼굴 허경민(34)이 친정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의미 있는 활약을 펼쳤다. 1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KBO 시범경기에서 허경민은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하며 KT의…
두산 베어스가 올 시즌 외국인 투수를 새로 데려온 가운데 메이저리그 출신 좌완 선발 콜 어빈(31·미국)이 시범경기 첫 등판에서 호투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KIA 타이거즈 신인 외야수 박재현(18)이 시범경기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개막 엔트리 합류 가능성을 높였다. 프로 무대에서 첫 시즌을 맞이하는 박재현은 타격과 주루, 수비에서 기대 이상의 모습을 보이며 코칭스태프의 신뢰를 얻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