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2군)가 14일부터 tvN SPORTS, OTT 플랫폼 TVING, 그리고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지난해까지 연간 20경기 미만의 퓨처스리그 중계를 2025년부터 대폭 확대해, 약 120경기를 tvN…
LG 트윈스의 최고참 불펜 투수 김진성(40)이 다시 한번 생존 경쟁에 나섰다. 40세 베테랑이지만 방심은 없다. 필승조 한 자리를 지키기 위해 여전히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김진성은 9일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이강철 KT 감독이 올 시즌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선수 중 한 명이 바로 새롭게 합류한 좌완 투수 오원석(24)이다. 지난해 말 SSG 랜더스와 KT 위즈의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KT…
LG 트윈스가 ‘킬러 악몽’에서 벗어나나 했더니, 이번엔 두산 베어스에서 새로운 좌완 저승사자가 등장할 조짐이다. 지난해 LG를 상대로 절대적인 강세를 보였던 ‘LG 킬러’ 웨스 벤자민이 KT를 떠나면서 한숨 돌리는 듯했지만, 그…
곽도규(KIA·20)가 2025시즌을 앞두고 한 단계 더 성장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였다. KIA 타이거즈의 우승에 기여한 핵심 불펜 투수로 자리 잡은 그는 지난해 프리미어12 국가대표로도 활약하며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이번 시즌 목표는…
전미르(19)가 롯데 자이언츠의 육성 선수 전환됐다. 지난해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신예 투수 전미르는 시즌 초반 강렬한 인상을 남겼지만,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고, 롯데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육성 선수 전환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외야수 이원석(26)이 비시즌 동안 13kg을 증량하며 새 시즌을 향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2024시즌 종료 후 이원석은 체중 증량과 체력 강화를 목표로 고강도의 벌크업 프로젝트를 진행, 시즌…
손주영(27, LG 트윈스)이 2025 시즌을 앞두고 새로운 목표를 밝혔다. 그는 “올해는 선발 28~30경기에 160이닝 이상, 15승을 목표로 잡았다. 원래 구체적으로 목표를 잡는 편이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지 미국…
에르난데스(30)가 LG 트윈스의 2025시즌 선발 로테이션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준비를 하고 있다. 특히 지난 시즌 포스트시즌에서 보여준 놀라운 변신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2024시즌 중반 LG에 합류한 에르난데스는…
박정태 감독이 SSG 랜더스 퓨처스팀(2군)의 사령탑으로 부임하며 야구계로 복귀한다. 하지만 박정태의 과거 음주운전 이력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박정태 감독은 지난해 12월 31일 SSG 퓨처스팀 감독으로 취임했다. 박정태의 선임은 추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