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시즌 K리그2 최고의 ‘히든카드’ 급부상한 외국인 선수가 서울 이랜드 FC의 에울레르(30)다. 브라질 출신으로 포르투갈 마리티무에서 임대된 에울레르는 개막 후 단 7경기 만에 4골 4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득점은 무고사(5골·인천)에…
지난해 2024시즌 K리그2 최하위의 수모를 겪은 성남 FC(2위 4승 3무 승점 15)가 경남 FC(9위 2승 2무 3패 승점 8)을 1-0으로 제압해 올 시즌 초반 무패 행진을 달리며 돌풍의 중심에 섰다.…
K리그2 서울 이랜드 FC가 영덕 산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따뜻한 연대의 손길을 건넸다. 구단은 10일 재단법인 영덕복지재단에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5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의미 있는…
프로축구 부천FC1995(구단주 조용익)가 5년 만에 제주SK FC와 홈에서 재회한다. 오는 4월 16일 저녁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3라운드는 단순한 컵대회 이상의 상징적 무대로 떠올랐다. 코로나19 여파로 무관중으로…
K리그(프로축구)가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산리오와 컬래버레이션을 2025시즌에도 이어간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지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산리오코리아와의 협업을 올해는 K리그1, K리그2 전 구단으로 확대해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시즌 K리그1 일부 구단과…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대표이사 김병권)가 주장 김오규(35)의 K리그 통산 400경기 출전을 기념 특별 굿즈를 제작하고 오는 30일 홈경기에서 판매에 나선다. 티셔츠와 니트 머플러는 각각 100장 한정 수량으로 장외 '레울샵'을 통해…
충북 청주 FC가 프리미어리그(QPR)와 J리그, 그리고 K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수비수 윤석영(35)을 품었다. 윤석영은 전남드래곤즈에서 2009년 프로에 데뷔한 뒤, 성인 대표팀 발탁은 물론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퀸즈파크레인저스, J리그, FC서울, 강원FC…
K리그2 경남FC(대표이사 지현철)가 골키퍼 최필수(33)를 새롭게 품으며 2025시즌 골문 강화에 성공했다. 구단은 21일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수비 리딩 능력을 갖춘 최필수를 영입해 수비 조직력을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필수는 1m91cm의…
2025시즌 K리그2가 역대 최고 흥행을 기록하며 질주하고 있다. 개막 후 28경기에서 유료 관중 13만6167명이 입장, 경기당 평균 4863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관중 동원을 달성했다. 이는 최근 3년간 105.5% 증가한 수치로,…
K리그2 부산 아이파크(대표이사 김병석)와 K3리그 부산교통공사 축구단이 같은 홈구장에서 맞붙는 ‘구덕 더비’ 성사됐다. 두 팀은 23일 오후 2시 부산 구덕운동장에서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부산이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