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서울이랜드가 젊고 유망한 수비 자원을 품에 안으며 하반기 승격 경쟁에 박차를 가한다. 구단은 19일 공식 발표를 통해 2002년생 중앙 수비수 강민재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강민재는 186㎝, 84㎏의 체격을 갖춘 정통파…
K리그2 중위권 반등을 노리는 부천FC1995가 수비 강화를 위해 경험 많은 중앙수비수 백동규를 품었다. 부천은 18일 "리그 254경기 출전 경력을 지닌 베테랑 수비수 백동규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후반기 레이스를…
프로축구 K리그2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막강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단독 선두를 굳건히 지켰다. 윤정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2 1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수원 삼성을 2대1로 제압하고 13경기 연속 무패(11승 2무) 행진을…
K리그2 승격 경쟁 중인 대전하나시티즌이 측면 수비 강화를 위해 실력파 수비수 여승원을 품었다. 대전은 10일 여승원 영입을 공식 발표하고, 후반기 순위 경쟁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여승원은 대동세무고와 명지대를 거쳐 2022시즌을…
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승점 3점을 챙기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제르소의 결승골을 앞세운 인천은 홈에서 부천FC를 꺾고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인천은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위와 4위의 자존심이 걸린 맞대결에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전남 드래곤즈와 서울 이랜드가 나란히 한 골씩을 주고받으며 무승부에 그쳤다. 전남은 7일 광양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5라운드 홈경기에서 서울 이랜드와 1대1로…
수원 삼성이 극적인 프리킥 결승골로 승리를 챙기며 리그 무패 행진을 12경기로 늘렸다. 수원은 6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1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성남FC를 2대1로 제압했다. 이날 승리로 수원은 승점…
수원 삼성이 K리그1 승격을 향한 여정에 힘을 보탤 새로운 전력을 품었다. 수원은 5일 공식 채널을 통해 베테랑 수비수 황석호의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올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울산 HD에서 수원 유니폼을…
K리그2 성남FC(구단주 신상진)가 풍부한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베테랑 골키퍼 양한빈(33)을 자유계약(FA)으로 영입하며 골문을 강화했다. 성남 구단은 6월 2일 공식 발표를 통해 양한빈의 영입 사실을 알리며, “최근 골키퍼 포지션의 연이은 부상으로…
K리그2 인천 유나이티드의 전설적인 공격수 스테판 무고사(33)가 인천 구단 최초로 100골 고지를 밟으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무고사는 5월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K리그2 13라운드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 경기에서 멀티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