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1과 호주 A리그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수비수 아론(34)을 영입하며 후반기 승격 경쟁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확한 수비 위치 선정과 제공권 장악 능력을 자랑하는 아론은 광주FC 시절 K리그2…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5일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MVP의 주인공은 화성FC 박주영 이었다. 그는 지난 1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견인했다. 박주영은 이날 경기에서…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이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과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한다. 천안시티FC는 지난 7월 1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홈경기 현장에서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따뜻한 동행을 시작했다. 이날…
서울 이랜드가 흔들리는 수비 안정화를 위해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구성윤의 영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7경기 연속 무승으로 하락세를 겪고 있는 서울 이랜드가 베테랑 수문장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할지 주목된다.…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 서포터스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문지환을 향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례적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팀 소속이 아닌, 상대팀 선수의 쾌유를 비는 걸개가 경기장 응원석에 내걸리면서 팬심을 넘어선 ‘축구…
안산 그리너스가 안방에서 값진 역전극을 만들어냈지만, 경기 종료 직전 실점하며 결국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다. 이관우 감독이 이끄는 안산은 수차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접전 끝에 또 한 번 승리를 놓치며 3경기…
전남드래곤즈가 안방에서 다시 한 번 귀중한 승리를 챙기며 홈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경기 초반 터진 임찬울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낸 전남은 무더위 속 투혼으로 홈팬들에게 값진 승점 3점을 선사했다. 전남은 12일…
부산 아이파크가 성남 FC와의 홈경기에서 다시 한 번 득점 없이 비기며 분위기 반전을 이끌지 못했다. 이날 경기는 K리그 통산 323경기를 뛰며 52골 56도움을 기록한 레전드 이승기의 은퇴식이 함께 열려 더욱…
K리그2 선두 인천 유나이티드가 충남아산FC를 꺾고 무승 고리를 끊으며 다시 독주 체제를 굳혔다. 경기 막판 무고사의 천금 같은 페널티킥 결승골이 승부를 갈랐다. 인천은 13일 오후 7시 인천축구전용구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수원삼성이 홈에서 충북청주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며 K리그2 2위 자리를 지켰다. 후반 막판 터진 파울리뇨의 결승골이 승부를 가른 장면이었다. 수원은 12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충북청주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