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린가드가 울산 징크스를 깨는 결승골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의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공식 발표를 통해 린가드가 해당 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고 전했다. 린가드는 지난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호민의 결승골과 신진호의 쐐기골에 힘입어 경남FC를 꺾고 K리그2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인천은 20일 오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경남에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인천은 16승 3무…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수적 열세를 극복하고 전남 드래곤즈를 꺾으며 K리그2 선두 경쟁에 불을 지폈다. 주인공은 단연 김지현이었다. 2골 2도움이라는 믿기 힘든 공격 포인트로 팀의 짜릿한 4대3 승리를 이끈 그는 경기…
국가대표 골키퍼 구성윤이 K리그로 복귀하며 서울 이랜드의 골문을 책임진다. K리그2 서울 이랜드는 17일 구성윤의 영입 소식을 공식 발표하며 "대표팀 출신 구성윤의 합류로 골키퍼진이 더욱 견고해졌다"고 밝혔다. 구성윤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키퍼…
서울 이랜드 FC가 K리그1과 호주 A리그를 두루 경험한 베테랑 수비수 아론(34)을 영입하며 후반기 승격 경쟁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확한 수비 위치 선정과 제공권 장악 능력을 자랑하는 아론은 광주FC 시절 K리그2…
한국프로축구연맹이 15일 발표한 '하나은행 K리그2 2025' 20라운드 MVP의 주인공은 화성FC 박주영 이었다. 그는 지난 1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와의 원정 경기에서 2개의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3-2 승리를 견인했다. 박주영은 이날 경기에서…
천안시민프로축구단(천안시티FC)이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와의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과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본격화한다. 천안시티FC는 지난 7월 1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홈경기 현장에서 굿네이버스 충남지부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따뜻한 동행을 시작했다. 이날…
서울 이랜드가 흔들리는 수비 안정화를 위해 국가대표 출신 골키퍼 구성윤의 영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7경기 연속 무승으로 하락세를 겪고 있는 서울 이랜드가 베테랑 수문장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꾀할지 주목된다.…
프로축구 K리그2 충남아산 서포터스가 인천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문지환을 향해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례적으로 자신이 응원하는 팀 소속이 아닌, 상대팀 선수의 쾌유를 비는 걸개가 경기장 응원석에 내걸리면서 팬심을 넘어선 ‘축구…
안산 그리너스가 안방에서 값진 역전극을 만들어냈지만, 경기 종료 직전 실점하며 결국 아쉬운 무승부에 그쳤다. 이관우 감독이 이끄는 안산은 수차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한 접전 끝에 또 한 번 승리를 놓치며 3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