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삼성의 골키퍼 김민준이 ‘하나은행 K리그2 2025’ 2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결정적인 선방으로 팀의 승리를 지켜내며 존재감을 뽐냈다. 김민준은 2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천안시티FC와의 원정 경기에서 수원의 골문을 든든히…
김포 FC의 간판 공격수 루이스가 2025 하나은행 K리그2 19라운드에서 최고 활약을 펼친 선수로 공식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8일, 루이스가 해당 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루이스는 지난 6일 김포 솔터축구장에서 열린 부산…
K리그2 2025시즌 13라운드 MVP 최고의 별은 인천 유나이티드의 해결사 무고사(33)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5월 27일 13라운드 최우수선수로 무고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무고사는 5월 25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전남 드래곤즈와의 홈경기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인천의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