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속되는 폭염에 대응해 K리그1 22라운드와 K리그2 21라운드 전 경기의 시작 시간을 기존 오후 7시 30분에서 오후 8시로 변경했다. 선수와 관중, 경기 운영 인력의 안전을 고려한 조치다. K리그 경기 시간이…
8월 7일 열리는 K리그2 21라운드는 선두 경쟁과 플레이오프 경쟁이 동시에 진행되는 중요한 라운드다. 수원 삼성 블루윙즈는 선두 부산아이파크와 같은 승점으로 추격을 이어가고 있으며, 대구FC 역시 상위권 경쟁에서 승점 확보가 필요한…
인천 유나이티드가 박호민의 결승골과 신진호의 쐐기골에 힘입어 경남FC를 꺾고 K리그2 선두 자리를 지켜냈다. 인천은 20일 오후 창원축구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경남에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인천은 16승 3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