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승격에 사활을 건 수원 삼성 블루윙즈가 마침내 중원 강화를 위한 핵심 자원 울산 HD의 이규성(31)을 임대 영입했다. 27일 수원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마친 이규성은 공식 발표를 앞두고 입단 절차를 마무리…
충북 청주 FC 프로축구단이 고향 출신 유망주 허승찬(21)을 품으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 K리그2 2024시즌을 치르며 경험을 쌓은 2003년생 미드필더 허승찬은 부산아이파크를 떠나 충북청주FC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185cm, 77kg의 당당한 체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