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김천 상무 공격수 이동경(27)이 2025시즌 2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동경이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MVP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동경은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울산HD FC가 대전하나시티즌을 상대로 완승을 거두며 K리그1 2025 첫 승 신고했다. 개막전 패배의 아쉬움을 씻어내며 4연패 도전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울산은 23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대전에…
대구FC(1위)가 개막 후 2연승 달리며 최고의 출발을 알렸다. 강원전 승리에 이어 수원FC까지 제압하며 창단 후 최초로 개막 2연승을 기록했다. 대구는 22일 대구 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경기에서 수원FC를…
FC안양이 드디어 FC서울과 K리그1 무대에서 ‘연고지 더비’ 치른다. 안양은 오늘 2월 22일 오후 4시 30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라운드 경기로 서울과 맞붙는다. 이번 ‘연고지 더비’는 단순한 승부 이상의 의미를…
전북현대(K리그)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2(ACLT) 8강 진출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오는 20일 오후 7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트FC와 ACLT 16강 2차전을 치른다. 1차전 원정 경기에서 4-0 대승을 거둔 전북은 유리한 고지에 올라…
포항 스틸러스의 박태하 감독(56)이 연이은 패배 속에서도 팀의 반등을 자신했다. 포항은 18일 열리는 조호르 다룰 탁짐(말레이시아)과의 2024~2025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8차전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둬야 하는 절박한 상황에 놓였다.…
울산HD의 국가대표 골키퍼 조현우(33)가 K리그1 개막전에서 특별한 선행으로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조현우는 16일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개막전에서 K리그 사회공헌재단 ‘K리그 어시스트’에 지난해 받은 2024시즌 K리그1 최우수선수(MVP) 상금…
이명재(31)가 버밍엄 시티(잉글랜드 3부리그)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잉글랜드 리그원(3부) 소속의 버밍엄 시티는 4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명재를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이번 시즌까지이며, 등번호는 16번이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버밍엄 시티는 즉각적인…
울산 현대가 중앙수비수 이재익(24)을 영입하며 수비의 폭과 깊이를 한층 강화했다. 울산은 17일 공식 발표를 통해 "1999년생 왼발잡이 센터백 이재익이 울산의 푸른 유니폼을 입는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은 다가오는 2025시즌 K리그1, AFC…
제주 SK가 독특한 단기 대여 방식의 영입을 진행했다. 제주 SK는 15일 "올해 군입대를 앞둔 스트라이커 이건희(26)와 단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국군체육특기병으로 합격한 이건희는 오는 4월까지만 제주 유니폼을 입고 뛴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