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은 2026년 9월 4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최대호 구단주와 이우형 단장, 유병훈 감독이 직접 대화를 나눴고 이우형 단장과 유병훈 감독이 선수단 안정과 경기력 향상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사실상 시즌…
안양 유병훈 감독(48)이 K리그1 승격 후 첫 시즌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K리그2에서 우승하며 승격을 확정 지은 안양은 2025시즌 K리그1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