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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현대의 이승우(27)가 K리그1의 이른 개막과 열악한 경기장 상태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했다. 추운 날씨로 얼어붙은 그라운드에서 정상적인 축구를 펼치기 어려웠다는 이유다. 전북 현대는 23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