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2025시즌이 개막을 앞둔 가운데, FC안양(감독 유병훈)과 FC서울(감독 김기동)이 미디어데이부터 날선 신경전을 주고받으며 치열한 맞대결을 예고했다. 올 시즌 K리그1에 새롭게 합류한 FC안양과 FC서울의 역사적 라이벌 구도가 형성되면서, ‘연고 더비’에 대한…
안양 유병훈 감독(48)이 K리그1 승격 후 첫 시즌을 앞두고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K리그2에서 우승하며 승격을 확정 지은 안양은 2025시즌 K리그1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13일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