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수적 열세 속에서도 투혼을 발휘하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 광주는 6월 18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19라운드에서 제주 SK를 1-0으로 꺾었다. 이 승리로 승점 27점을 확보한 광주는 리그 6위로…
제주SK FC의 레전드 구자철(36)이 팬들과 함께하는 은퇴식 통해 정든 그라운드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3월 30일 수원FC와의 K리그1 2025 6라운드 홈경기 종료 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은퇴식은 구자철의 제주SK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기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