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의 치열한 승격 경쟁 속에서 서울 이랜드와 수원 삼성이 맞붙는다. 두 팀의 상황은 극명히 갈린다. 서울 이랜드는 최근 7경기 무패(3승 4무)로 상승세를 타고 있고, 수원은 최근 4경기 무승(2무 2패)으로 주춤하고…
서울 이랜드 FC가 김도균 감독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K리그1 승격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공격적인 축구로 팀의 전성기를 이끌고 있는 김도균 감독은 서울 이랜드의 미래를 책임질 최적의 지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도균 감독은…
천안시티FC(구단주 박상돈)가 세르비아 출신 공격수 파브레(27)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강화했다. 193cm의 장신 스트라이커인 그는 제공권이 뛰어나고 오프 더 볼 움직임이 탁월한 선수로 평가된다. 이번 영입으로 천안은 FC안양으로 이적한 모따의 공백을 효과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