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국가대표들이 그라운드를 달군다. ‘2025 GROUND.N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이 7월 11일 금요일부터 경북 영덕과 충남 천안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된다. K리그 22개 구단 산하 유소년 선수들이 모두 참가하는 이 대회는 명실상부 국내…
가수 김정민(56)의 아들이자 한국명 김도윤으로 알려진 다니 다이치(16)가 일본 U-17 대표팀 소속으로 AFC U-17 아시안컵 무대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국제 축구계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16세의 다니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