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가 7일 포르투갈 연령별 대표팀을 두루 거친 수비형 미드필더 주앙 감보아(28)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후반기 중원 안정성과 전술 유연성 확보를 위한 조치로, 현재 리그 선두를…
2025시즌 K리그2 최고의 ‘히든카드’ 급부상한 외국인 선수가 서울 이랜드 FC의 에울레르(30)다. 브라질 출신으로 포르투갈 마리티무에서 임대된 에울레르는 개막 후 단 7경기 만에 4골 4도움을 기록하며 공격포인트 1위에 등극했다. 득점은 무고사(5골·인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