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가 후반기 반등을 위한 공격 전력 보강에 성공하며 위기의 하반기를 정면 돌파할 채비를 마쳤다. 8일 구단은 K리그 통산 50득점을 기록한 베테랑 윙어 윌리안(31)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등번호는 44번이다. 윌리안은 2013년…
프로축구 대구FC가 중원 보강을 위해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를로스를 영입하며 여름 이적 시장에서 전력 강화에 나섰다. 대구는 6월 18일 공식 발표를 통해 “아제르바이잔 아라즈 나흐츠반에서 활약한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카를로스를…
K리그1 수원FC가 브라질 출신 미드필더 루안 디아스(27)를 영입하며 중원을 보강했다. 25일 구단은 공식 발표를 통해 "루안이 수원FC에 합류하게 됐다"며 "그는 등번호 97번을 달고 시즌을 소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루안 디아스는 브라질…
안드레아 콤파뇨(28)가 전북 현대와 계약을 체결하며 K리그 무대에 도전한다. 전북은 6일 공식 발표를 통해 FA 신분이던 콤파뇨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195cm의 장신 공격수인 그는 강력한 제공권과 골 결정력을 갖춘 선수로,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