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올 시즌 가장 뜨거운 한판으로 꼽히는 연고지 더비에서 첫 승과 함께 창단 이후 K리그1 무대 첫 연승에 도전한다. 유병훈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오는 3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8라운드…
광주FC(3위 3승 4무 1패 승점 13)가 이정효 감독 공백에도 불구하고 홈에서 대구FC(9위 2승 1무 5패 승점 7)를 제압하며 리그 2연승과 함께 K리그1 2025시즌 상위권 경쟁에 불을 지폈다. 9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