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FC(대표이사 김병지)가 용인대 출신 골키퍼 홍진혁(22)을 영입하며 골문 경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25일 공식 발표된 이번 계약으로 강원은 186cm의 탄탄한 체격과 탁월한 반사 신경, 빌드업 능력을 겸비한 유망 골키퍼를 품에…
강원FC(대표이사 김병지)가 매년 새로운 스타를 배출하는 가운데, 이번 시즌은 '꽃미남 공격수' 이지호(23)가 주인공으로 떠올랐다. 프로 무대에 늦게 합류한 그는 단 두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강원의 새로운 희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