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FC 프로축구단이 고향 출신 유망주 허승찬(21)을 품으며 중원 보강에 성공했다. K리그2 2024시즌을 치르며 경험을 쌓은 2003년생 미드필더 허승찬은 부산아이파크를 떠나 충북청주FC에서 새 출발에 나선다. 185cm, 77kg의 당당한 체격…
K리그1 김천 상무 공격수 이동경(27)이 2025시즌 2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동경이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MVP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동경은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