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를 빛낸 레전드들이 다시 한 번 조명을 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일, K리그 명예의 전당 두 번째 헌액자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헌액자에는 선수 부문에서 유상철, 김병지, 김주성, 데얀이 선정됐으며, 지도자 부문에는 김호…
제주SK FC의 레전드 구자철(36)이 팬들과 함께하는 은퇴식 통해 정든 그라운드에서 마지막 인사를 전한다. 3월 30일 수원FC와의 K리그1 2025 6라운드 홈경기 종료 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은퇴식은 구자철의 제주SK와의 아름다운 동행을 기념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