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4위)가 서울 원정(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3년 만의 승리를 노린다. 오는 3월 3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맞붙는 K리그1 2025 3라운드 경기를 통해 개막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 2연승에 도전한다. 김천상무는 전통적으로 서울에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K리그1 김천 상무 공격수 이동경(27)이 2025시즌 2라운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5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이동경이 제주 유나이티드전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MVP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동경은 22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경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