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현대를 이끄는 거스 포옛 감독이 K리그1 5월 ‘flex 이달의 감독상’을 수상하며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6일 “전북 현대를 지휘하는 포옛 감독이 5월 K리그1 무대에서 가장 뛰어난 성적을 거둔 감독으로 선정됐다”고…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대표이사 김병권)가 주장 김오규(35)의 K리그 통산 400경기 출전을 기념 특별 굿즈를 제작하고 오는 30일 홈경기에서 판매에 나선다. 티셔츠와 니트 머플러는 각각 100장 한정 수량으로 장외 '레울샵'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