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축구대표팀을 이끄는 김상식 감독이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우승을 향한 의지를 밝혔다. 동남아시아 정상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김 감독은 “베트남다운 축구로 팬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베트남…
2002 한일월드컵 4강 신화의 중심 수비수였던 김태영 전 감독이 라오스 프로축구 무대에 진출한다. 그의 첫 해외 사령탑 도전은 라오스 1부리그의 새 구단 참파삭 아브닐 FC에서 시작된다. 참파삭 아브닐은 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