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이 10일 제6차 상벌위원회를 열고 K리그1·2에서 발생한 다양한 위반 행위에 대해 제재를 확정했다. 징계 대상은 김포FC 소속 공격수 박동진, 전북현대 구단, FC안양의 유병훈 감독 등 총 3건이다. 먼저, K리그2…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음주운전 및 부적절한 SNS 게시글과 관련해 전남드래곤즈 소속 선수들에게 중징계를 내렸다. 19일 연맹은 제5차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유진홍과 유경민, 발디비아에 대한 징계 수위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