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수원FC(단장 최순호)가 아프리카 르완다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달했다. 수원FC는 한국교원대학교의 2024년 해외교육봉사 활동과 연계해 지난 시즌 사용한 유니폼과 축구화를 포함한 스포츠 용품을 르완다 현지 학교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기증품은…
포항 스틸러스 박태하 감독이 고향 경북 영덕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박 감독은 1일 영덕군청을 찾아 김광열 군수와 면담을 갖고, 피해 주민들을 위한 성금 500만 원을 영덕복지재단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