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김천상무 원정에서 무승부에 그치며 시즌 초반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동점골로 패배는 피했지만 개막 두 경기째 승리를 챙기지 못했습니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가 시즌…
한국프로축구연맹이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에 사용될 공식 트로피를 공개했습니다. 연맹은 새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물로서 슈퍼컵 트로피의 의미와 디자인 콘셉트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트로피는 왕좌의 개막을 주제로 제작됐습니다. 승리의…
축구팬의 참여로 완성된 2026시즌 K리그 공식 캐치프레이즈가 공개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팬 공모를 통해 선정된 2026시즌 K리그 캐치프레이즈로 우리 곁에, K리그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캐치프레이즈는 지난해 12월 진행된 팬 참여 공모를 통해…
울산 HD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함께 제작한 2026시즌 신규 유니폼을 공개했습니다. 울산은 2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새 시즌 유니폼을 선보이며 구단의 방향성과 파트너십 변화를 함께 알렸습니다. 이번 유니폼은 정제된…
수원 삼성이 마침내 결단을 내렸습니다. 두 시즌 연속 승격에 실패하며 K리그2에 머문 끝에, 구단은 더 이상 돌아갈 길이 없다는 판단 아래 이정효 감독에게 전면적인 신뢰를 보냈습니다. 수원은 지난 2일 수원…
4년 만에 전북 현대의 K리그1 정상 탈환에 힘을 보탠 공격수 이승우가 2025시즌 국내 선수 연봉 1위에 올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30일 발표한 2025 K리그 구단별 연봉 현황에 따르면, 이승우는 총액 15억9천만 원을…
대전 하나시티즌이 일본 J리그(프로축구)에서 오랜 경험을 쌓은 골키퍼 이경태(30)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며 전력 보강에 나섰다. 이경태는 부산 개성고와 조선이공대를 거쳐 2015년 J리그2 파지아노 오카야마에 입단하며 해외 무대를 밟았다. 이후 FC류큐와 가와사키…
K리그1 4연패를 노리는 울산 HD 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에릭 파리아스를 영입하며 공격력을 보강했다. 에릭은 브라질 1부리그에서 주전 공격수로 활약하며 1월 개막한 지역리그에서 10경기 3골을 기록한 바 있다. K리그 등록명은…
수원FC 수비 전력 보강에 나섰다.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는 7일 공식 발표를 통해 수비수 김재성을 영입했다고 전했다. 김재성은 울산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충남아산FC, 안산 그리너스를 거치며 K리그 통산 75경기에서 3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