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리그 명문 구단 우라와 레즈 다이아몬즈가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일본 산케이신문 등 현지 매체들은 3월 4일(한국시간) “우라와가 FC쿠르드 선수 및 관계자들과의 갈등 속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불거졌다”고 보도했다. 사건은 지난…
레드불에 인수된 J리그 구단 오미야 아르디자가 승격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J3리그에서 우승하며 J2리그로 승격한 오미야는 올 시즌에도 연승을 거두며 J1리그 복귀를 노리고 있다. 레드불이 공식 인수한 이후 구단의 체질이…
FC도쿄(J리그 1부)의 유망주 기타하라 마키(U-18)가 15세의 나이로 J리그 최연소 출전 기록을 갈아치우며 일본 축구사에 새로운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지난 3월 1일 가시마 앤틀러스와의 경기에서 후반 35분 교체 투입된 기타하라는 만…
전 국가대표 골키퍼이자 J리그 가와사키 프론탈레에서 활약 중인 정성룡(40)이 일본 현지에서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검거됐다. 이로 인해 소속팀 가와사키는 공식경기 1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내리며 내부 조치를 발표했다. 가와사키 프론탈레는 17일…
포항 스틸러스(K리그)가 2025년 첫 공식 경기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완패하며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16강 진출에 적신호가 켜졌다. 포항은 1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서 가와사키 프론탈레에 0-4로 패했다. 이로써 포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