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서울 린가드가 울산 징크스를 깨는 결승골로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의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2일 공식 발표를 통해 린가드가 해당 라운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로 뽑혔다고 전했다. 린가드는 지난 2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의 미드필더 제시 린가드(32)가 영국 현지 팬의 비판에 직접 응수하며 SNS에서 설전을 벌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던 시절 자신과 폴 포그바, 마커스 래쉬포드가 팀 문화를 파괴했다는 주장에 정면 반박한 것이다. 영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