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미중 무역갈등 재점화와 트럼프발 관세 리스크에 영향을 받으며 하루 만에 1억2000만원대 반납했다. 11일 오전 8시 50분 기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95% 하락한 1억1793만원, 업비트에서는 2.75%…
가상자산 시장이 미중 관세 전쟁과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조정을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9만6000달러 선에서 횡보하고 있으며, 이더리움을 비롯한 주요 알트코인들도 소폭 하락세를 나타냈다. 미국과 중국 간의 무역 긴장이 고조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