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확산하는 'AI 심리상담'의 과의존과 부작용을 막기 위한 첫 공식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AI 이용자의 68.8%가 정서적 목적으로 AI를 사용하지만, 잘못된 정보나 과의존 위험도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가이드라인은 개인정보 보호, AI…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개발하거나 활용하는 기업과 기관을 위한 개인정보 처리 안내서를 6일 공식 공개했다. 이 안내서는 생성형 AI 서비스의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법의 적용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