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태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U-17 축구 대표팀이 예멘 상대로 1-0으로 제압하며 아시아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저력을 입증백기태 한국은 11일 오전 2시 15분(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2025…
가수 김정민(56)의 아들이자 한국명 김도윤으로 알려진 다니 다이치(16)가 일본 U-17 대표팀 소속으로 AFC U-17 아시안컵 무대에서 첫 골을 터뜨리며 국제 축구계에 존재감을 드러냈다. 16세의 다니는 지난 11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타이프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