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 위즈가 투타의 조화를 앞세워 짜릿한 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3연패의 늪에 빠져있던 KT는 창원 원정길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펼치며 후반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KT는 7월 22일…
두산 베어스가 김재환(36)의 3안타 5타점 맹타에 힘입어 18일 만에 위닝시리즈를 완성하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두산은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타선이 폭발하며 9-3으로…
박세웅(29)이 커리어 하이 12탈삼진 기록을 갈아치우며 롯데 자이언츠의 상승세에 불을 붙였다. 롯데는 1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5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6.2이닝 6피안타 무실점, 12탈삼진의 괴력투를 펼친 박세웅의 호투를 앞세워…
2002년 롯데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베테랑 좌완 투수 고효준(42)이 2025시즌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는다. 두산 구단은 17일 고효준과 총액 1억원(연봉 8000만원+인센티브 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1983년생으로 KBO리그 23년 차를…
LG 트윈스가 고척돔 원정에서 키움 히어로즈를 13-1 대파하며 시즌 초반 무적의 행보를 이어갔다. 8일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경기에서 LG는 타선 폭발과 안정적인 투수력으로 개막 12경기에서 11승째를 수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