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평양에서 제13호 돌핀, 제15호 찬홈, 제16호 페이러우까지 태풍 3개가 동시에 활동 중이다. 기상청은 현재까지 세 태풍 가운데 한반도에 직접 영향을 줄 가능성이 큰 태풍은 없다고 밝혔다.
전국적인 극한 폭염이 8월 중순 정점을 찍은 뒤 하순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서울 체감온도가 38도에 육박하는 가운데, 북상 중인 태풍 '돌핀'이 폭염의 향방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전문가는 기후 변화로 인한…
1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끔 비가 내리겠다. 충청권남부와 남부지방은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이며 오후에 대부분 그칠 예정이다. 12일 오후 4시 기준, 인천을 포함한 경기서남부와 충북, 경남은 호우특보가 발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