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2019년부터 7년간 청소년 3,756명을 추적 조사한 결과, 학년이 올라갈수록 청소년 건강 상태가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흡연과 음주 경험률은 급증하고 신체활동은 줄었으며, 식습관 불균형과 스마트폰 과의존 등 정신건강 문제도 심각한…
퇴근 후 즐기는 '적당한 음주'가 건강에 괜찮다는 통념과 달리, 하루 맥주 한 캔 정도의 소량 음주도 췌장암 위험을 높인다는 2000만 명 규모의 최신 연구 결과가 나왔다. '안전한 음주량'은 없으며, 마실수록…
아세트아미노펜과 술을 함께 복용하는 것은 심각한 간 손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이 간에서 대사되는 과정에서 알코올이 어떻게 간 손상 위험을 높이는지, 그 원리와 특히 주의해야 할 고위험군, 안전한 복용 수칙까지…
무면허 상태로 렌터카를 몰다 과속 사고를 내 택시기사를 숨지게 한 10대에게 검찰이 징역 6년을 구형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4단독(김병휘 부장판사)은 17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치사) 및 무면허 운전 등의 혐의로 기소된 A(19) 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