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여제’ 김연경(흥국생명)이 정규리그 마지막 원정 경기에서 팬들에게 작별을 고한다. 2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GS칼텍스전은 김연경의 은퇴 투어 마지막 경기이자, 정규리그에서의 고별전이다. 김연경은 올 시즌을 끝으로 프로 무대를 떠나기로 결정했다. 정규리그…
흥국생명(1위)이 GS칼텍스(7위)를 꺾고 8연승을 내달렸다. 김연경이 맹활약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정윤주 역시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올리며 힘을 보탰다. 13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경기에서 흥국생명은 GS칼텍스를 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