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 한 마트 흉기를 휘둘러 6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살인 사건의 범인 김성진에게 검찰이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다. 15일 서울북부지방법원 형사합의13부(재판장 나상훈)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지난해 대구 서구에서 술에 취해 세차 문제로 갈등을 빚던 이웃 주민을 흉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서부지원 형사1부(부장판사 도정원)는 14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A(66)씨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