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지나가다 시비가 붙은 시민을 흉기로 찌른 50대 남성이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전북 정읍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A씨(5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11시 15분께 정읍시 시기동…
전 연인을 스토킹 하다 접근금지 명령을 어기고 흉기를 휘둘러 살해하려 한 장형준(33)의 신상이 공개됐다. 울산지검은 22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고 장씨의 이름과 나이, 얼굴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신상은 이날부터 30일간 울산지검 홈페이지에 게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