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BO리그 통합 우승을 차지한 LG 트윈스 선수단이 약속했던 우승 공약을 실천하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LG는 박해민과 홍창기가 4일 잠실야구장 인근 서울 송파구의 장애인 거주시설인 신아원과 임마누엘집을 방문해…
LG 트윈스 외야수 홍창기가 정규시즌 종료 전 1군 복귀를 목표로 재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즌 초반 무릎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그는 구단과 코칭스태프의 기대 속에 포스트시즌을 대비한 복귀 로드맵을 따라…
LG 트윈스의 주축 타자 홍창기가 예상보다 빠른 회복세를 보이며 정규시즌 복귀 가능성을 열었다. 염경엽 감독은 30일 잠실 KT 위즈전 경기를 앞두고 “홍창기가 포스트시즌 전에 몇 경기라도 소화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
LG 트윈스 중심 타자 홍창기(31)가 무릎 인대 부상으로 시즌 아웃이라는 비보를 전했다. 팀과 팬들에게는 물론, 올 시즌 반등의 흐름을 타고 있던 홍창기 본인에게도 뼈아픈 소식이다. LG는 21일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LG 트윈스 홍창기(31)가 무릎 미세골절 부상 후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홍창기는 구단 공식 SNS를 통해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큰 부상이 아니라는 진단에 마음이 한결 놓였다고 밝혔다. 앞서…
LG 트윈스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다시 리그 1위 선두에 복귀했지만, 경기 막판 발생한 주전 외야수 홍창기(31)의 부상 소식에 경기장은 침묵으로 가라앉았다. 1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LG는 오스틴…
LG 트윈스의 테이블세터 홍창기(31)와 문성주(28)가 주춤하던 타선을 깨우며 선두 추격의 선봉에 섰다. LG는 지난 주말 삼성 라이온즈와의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즌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2위 LG는 시즌 26승 14패로 1위…
LG 트윈스가 대구 원정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3연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선두 한화 이글스 추격에 불을 지폈다. LG는 1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문성주의 4타점 맹활약에 힘입어 7-4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