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 감독이 새롭게 지휘봉을 잡은 수원 삼성이 2026시즌을 이끌 주장단을 확정했습니다. 주장 완장은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홍정호에게 돌아갔고, 부주장에는 송주훈과 박대원이 선임됐습니다. 수원은 24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2026시즌 주장단…
전북 현대가 한국 프로축구 역사에 또 하나의 금자탑을 세웠습니다. 4년 만에 K리그 왕좌를 탈환하며 통산 10번째 우승, 이른바 ‘라데시마(La Decima)’를 완성했습니다. 전북은 8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6라운드 홈경기에서…
K리그1 선두 전북 현대가 포항 스틸야드를 집어삼켰다. 두 골 차 열세를 딛고 짜릿한 대역전극을 완성하며 리그 22라운드 최대의 드라마를 연출했다. 전북은 7월 19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2라운드 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