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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가 오는 4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경복궁 북쪽에 위치한 ‘집옥재’와 ‘팔우정’ 내부를 '작은도서관' 형식으로 관람객에게 개방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개방은 고종의 서재로 알려진 집옥재를 ‘작은도서관’으로 조성해 역사와 문화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