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에서 열린 예산 맥주페스티벌에서 위생 검사를 받지 않은 조리기구를 사용한 사실이 적발되며, 백종원 대표가 운영하는 더본코리아의 협력업체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22일 예산군은 더본코리아 협력업체가 지난해 축제에서 금속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실내에서 고압가스를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액화석유가스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을 예정이다. 19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충북 예산군은 더본코리아에 대해 액화석유가스법 위반 혐의로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