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업소 업주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고객 정보를 빼낸 뒤 협박해 수억 원을 갈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실제 존재하지 않는 영상을 빌미로 피해자들을 공포에 몰아넣으며 거액을 뜯어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SK텔레콤이 국제 해킹조직의 ‘고객정보 판매’ 주장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최근 다크웹과 텔레그램을 통해 자사의 고객 데이터가 해킹돼 판매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사회적 불안이 커졌지만, SK텔레콤은 철저한 검증…
해외에 사무실을 두고 국내 재력가와 사회 저명인사들을 노린 대규모 해킹 범죄조직의 총책 이 태국에서 송환됐다. 법무부는 22일 오전 5시5분,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380억여 원을 편취한 중국 국적의 A씨(34)를 태국 방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