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신안군 가거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낚싯배 좌초 사고와 관련해, 즉각적인 구조 요청을 하지 않아 승선원 3명을 숨지게 한 선장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4부는 12일 업무상 과실치사 등 혐의로…
인천대교에서 차량을 세운 뒤 해상으로 몸을 던진 3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번 사건은 지난 9일 오후 발생했으며, 해경은 즉각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끝내 생명을 구하지 못했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제주 해상에서 낚시어선 선장이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해 해경과 119구급대가 출동해 병원으로 이송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0시42분쯤 제주항 북서쪽 약 8.8㎞ 해상에서 낚시어선 A호(6톤, 선원 2명·승객 10명)의 선장 B씨(70대)가…
부산 영도구 바다에서 상어 사체 가 발견돼 해경이 인양 작업을 진행했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2일 오전 6시 30분께 영도구 봉래동 물양장 앞 해상에서 순찰 중이던 해경이 바다에 표류 중인 상어를 발견했다.…
제주 서귀포 해상에서 1인 카약 낚시에 나섰던 40대 남성이 가족의 실종 신고로 해경이 수색에 나서는 일이 벌어졌다. 다행히 해당 남성은 별다른 사고 없이 낚시를 즐기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고, 해프닝으로 일단락됐다.…
강원 동해안 해역에 상어가 잇따라 출몰하면서 여름철 해양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육안으로도 포악한 이빨이 식별되는 상어가 낚시어선에 포획되는 사례까지 발생해 해양경찰과 각 지자체가 경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 속초해양경찰서에…
제주 토끼섬 해안가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변사체가 발견돼 해양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25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쯤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토끼섬 모래사장에서 시체로 추정되는 물체가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